고도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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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이 '행복한집' 요양원 온기 나눔 현장! 2026-05-14|조회수 23

안녕하세요, 고도일병원입니다.


 

어느덧 신록이 짙어지는 5, 어버이날을 맞아 고도일병원의 '허리튼튼봉사단'이 아주 특별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봉사단이 주기적으로 방문하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경기도 용인 '행복한집' 요양원 어르신들을 뵙고 왔는데요. 사랑과 정성이 가득했던 그 따뜻한 현장을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이번 방문을 준비하며 봉사단원들이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바로 '음식'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그리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양념한 소불고기를 준비했습니다. 할머님들께서 맛있게 드실 생각을 하니 준비하는 내내 단원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떠나지 않았답니다.

 

[사진 :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버무린, 소불고기]

 

 

소불고기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달콤한 머핀(), 이가 약한 어르신들이 마음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수박, 그리고 일상에 꼭 필요한 생필품까지 양손 가득 챙겨 요양원으로 향했습니다. 고도일병원의 상징인 노란색 봉사 조끼를 맞춰 입고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릴 때면, 늘 저희를 손주처럼 반겨주시는 모습에 오히려 저희가 더 큰 힘을 얻고 돌아오곤 합니다.



 [사진 : 소불고기, 수박, 머핀,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모습]


 

직접 만든 불고기를 한 점 올린 쌈을 맛있게 드시고, 달콤한 수박으로 입가심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고마워요, 정말 맛있네"라는 한마디에 봉사 활동의 참된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사진 : 허리튼튼봉사단이 기부한 소불고기와 수박으로 꾸려진 점심 식사] 

 


[사진 : 점심 식사를 맛있게 하고 있는 할머님들의 모습]

 

고도일병원은 단순히 병증을 치료하는 곳을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이웃이 되고자 합니다.

 

어르신들의 허리 건강은 물론, 마음의 건강까지 살피는 허리튼튼봉사단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고도일병원이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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